혜린교회 정민경 사모 특송 [바다 같은 주]
파도가 말 걸어 내게 올 때
하얗게 부서져 내리네요
시원하게 시원하게 시원하게
햇살이 내 맘을 비출때면
그 온기 내 마음을 녹이고
따스하게 따스하게 덮네요
바다 같은 주
내 맘 시원하게 풀어 주시네
바다 같은 주
차가운 내 맘 만져 녹이시네
바다 같은 주
따스한 그 사랑 모든 것 덮네
덮으시네 덮으시네 내 맘을
파도가 말 걸어 내게 올 때
하얗게 부서져 내리네요
시원하게 시원하게 덮네요
바다 같은 주
내 맘 시원하게 풀어 주시네
바다 같은 주
차가운 내 맘 만져 녹이시네
바다 같은 주
따스한 그 사랑 모든 것 덮네
덮으시네 덮으시네 그 사랑
나를 잠잠하게 잠잠하게